붐비는 쇼핑센터나 백화점주차장은 아래층으로 내려갈수록 좋다~란 제목을 보고 당연한 이야기를? 이러시는 분들 계실텐데....
가만히 생각해보면 꾸역꾸역 혼잡한 주차층으로 들어가던 자신의 모습이 살아나는 분들 있으실것 같습니다.

뭐...내려간 주차장에 차가 별로없으면야...
더 내려가는게 바보같은 행동이지만...



줄지어서 내려가 앞차들이 향하는 혼잡한 주차층쪽으로만 쭉 따라가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으십니다.
마트처럼 바로 근처에 매장입구가 형성된 곳이라면 그런 노력은 때로는 이해가 가는데...
그렇지 않은 건물에선 주차자리 찾는데 스트레스 쌓이고 없으면 또 아래층을 향해야 하니... 이것도 일거리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느 순간부터, 처음부터 혼잡한 층은 철저히 무시하게 되었던 저의 모습.
결국, 나홀로 그 아래층으로 향해 보니 훨씬 이득이더군요.


이렇게 홀로 그 아래층으로 향하면...


생각보다 빈공간이 많은 주차 파라다이스가 펼쳐집니다.
이러니 주차 경쟁율이 줄어들어 스트레스가 덜하겠죠?


지하 4층,지하5층 이렇게 내려가면 매장까지 올라가기 귀찮자너?
이런 물음이 생길수 있지만... 가만히 생각해 보면...이게 이로울때가 하나 더 있습니다.



예를들어 지하5층까지 있는 주차장.
혼잡한 지하3층에 차를대고 걸어올라가는건 쇼핑와서 할 짓은 아닌것 같으니 엘리베이터를 기다려봅니다.

그런데...
힘들게 오랜시간 기다린 엘리베이터가 열리는 순간 후회가 됩니다.
아래 주차장에서 사람이 가득 차서 올라오거나...
빈자리가 있더라도 자신이 탈 자리가 없는 상황이 .... ㅡ..ㅡ;;


건물마다 특수성, 혼잡도에 따라 상황이 틀릴수있지만...
붐비는 쇼핑센터나 백화점에서 주차후 엘리베이터를 타셔야 하는 경우엔 아래층으로 더 내려갈수록 편리할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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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