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을 잃어 탁한 기운이 돌고 물때도 간간히 보이는 스테인레스 숟가락.
식구들끼리 먹을때야 아무런 느낌이 안들지만, 손님이 온다고 하면 괜스레 신경이 쓰이기 마련입니다.
그래서 이날은 광을 좀 살려볼까 하고 궁리는 해봅니다.


이럴때 마다 등장하는 녀석이 있으니 치약이겠죠?

뭐든 깨끗히 해주는 녀석인게 분명하니 오늘은 적용 사례로 숟가락에 적용해 볼까 합니다.
깨끗한 면수건 같은게 있음 좋을텐데, 찾아보니 안보이더군요. 그래서 욕실에 있던 아내의 화장솜을 가져와봅니다.


아주 조금 묻혀서 쓱쓱~닦아보니...

 


이렇게 광이 살아나더군요.
역시 치약입니다.


깨끗히 물에 씻어주었더니 흐믓한 광채를 빛내고 있는 숟가락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묵은 때가 묻은 스테인레스 숟가락이나 젓가락에도 치약을 사용해 보시면 아주 좋은 결과를 얻으실수 있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묶은 때에 쌓여있는 냄비 닦을때도 치약은 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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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