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여행길에 들리게 된 모 쇼핑몰.


눈길을 끄는 특별한 물건이 없는것 같아 눈쇼핑만 줄기차게 했는데...
결국 저의 눈에 띄는것이 하나 있더군요.

뭔가하면...



바로 이것입니다.
팜플렛 같은데...아무런 설명도 없이 그냥 이런 사진만 보입니다.

도대체 뭘까?
옆에 있던 아내에게 물어보니 아내도 궁금한가 봅니다.

그렇고 그런 어른을 위한 광고 ?

호기심이 발동하니 하나 꺼내서 보게 되었는데....


여기 쇼핑몰 안에 입점해 있는 수영복가게의 팜플렛이더군요.ㅎ

 


다들 궁금한 맘에 꺼내서 보시고 실망(?)을 하신걸까요?
그래서 그런지 다시 꽂아두고 가신 분들이 많은가 봅니다.
그결과 아무런 의미(?)없는 표지 반대쪽이 많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보통은 해당 메이커의 이름이라도 눈에 보이는 부분에 적혀있을텐데...
사진만으로 일단 손이 가게 만드는 팜플렛이었던것 같습니다.

광고의 홍수속에 소비자의 시선을 일단 끄는게 중요하겠죠?
잠시 구경해 보니 옆에 있던 다른 팜플렛보단 사람들의 손길이 많이 가던 팜플렛이었던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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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