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안을 깨끗히 하기 위해 하는 칫솔질.
헌데 정작 이 칫솔에 대한 관심은 닳았나? 안닳았나? 정도...
이렇게 방치한 칫솔엔 세균이 아주 많다고 합니다.ㅡ..ㅡ

특히 더욱 무관심할수 있는 사무실 같은곳에서 쓰는 칫솔은 어떨까요?


점심 드시고 물에 씻은후에...



혹시 이런 상태로 서랍속에 넣어두시는건 아닌지...
밀폐용기나 비닐에 둘둘 말아 보관하는 모습도 보이는데 가장 안좋은 방법이라고 합니다.

사실 사무실 칫솔은 집에서 쓰는것보다 신경을 많이 안쓰게 되니 교환주기도 길어지게 되는것 같습니다.
언론보도를 보니 세균막대기란 표현까지 쓰더군요. 그런데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밀폐된 공간속에 넣어두신다면 세균막대기가 아니라 세균덩어리로 발전할수 있는 상황이 될것 같습니다.



자주 갈아주는것도 좋지만...
오늘은 조금이라도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칫솔을 위생적으로 관리할수 있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슈퍼에 가시면 베이킹소다 조그만걸 팝니다.
1000원이하의 가격인데 이 작은 베이킹소다 한봉지를 사다 두시면 좋습니다.

주기적으로 베이킹소다 대략 반스푼을 칫솔모가 잠길 정도의 물과 함께 15분 정도 넣어두시면 소독이 되어 칫솔 위생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혹...베이킹소다가 없을때는 가글액에 두시는것도 괜찮다고 하네요.^^



그 다음으로 창가에 두어 물기를 자연건조 시키면 끝.
헌데 사무실 창가에 두기 좀 그런곳도 많죠? 그럴때야 뭐...베이킹소다로 소독하신후 탈탈 털고 깨끗한 티슈로 잔물기라도 제거해 주어야 세균칫솔이 되는 길을 조금이라도 막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또 한가지 유의할점은...
사무실에서 많은 분들이 같이 쓰는 칫솔을 같이 보관하시면 서로 맞닿으며 충치균이나 기타 세균을 옮기게 되어 안좋다고 하네요. 



칫솔걸이나 양치컵 같은것도 베이킹소다를 주기적으로 닦아주시면 위생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어떠신가요?

집에서 여러모로 유용하게 쓰는 베이킹소다를 조금 덜어다 놓거나 슈퍼에서 천원도 안되는 돈을 투자해서 작은것이라도 사다놓으면 칫솔위생을 지키는데 큰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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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