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여정길엔 도로위에서 만나는 색다른 모습들을 보는 재미도 솔솔한것 같습니다.
지난 주말 비교적 장거리 주행을 했는데 어떤 모습들을 볼수 있었을까요?


운전대를 잡고 있는 남편의 말동무가 되어주던 아내. 두어시간이 지나니 화제가 떨어졌나 봅니다.
잠을 자면 남편도 같이 졸릴까~ 우려스런 맘이 들었는지 카메라를 들고 겨울로 접어든 고속도로의 풍경들을 담더군요.

오늘은 그중에 있었던 사진중에 이색적인 모습 몇개를 올려볼까 합니다.^^


친구들의 장난 같습니다.
밑에 모자이크 처리된 부분에 실명이 적혀있었으니....ㅎ
운전자분 혹 모르고 몇시간째 운전하고 계신건 아닌지....^^;;


헙...
이차는 키를 트렁크에 꽂아둔채 주행하시는건가요?
그럼 시동은? 트렁크키가 따로 있는걸까?
아님 혹...장식일까?
정확히 알순 없지만 많은 의문이 들었던 모습인것 같습니다.


이 귀여운 차 위에 뭐가 있는걸까요?


안테나?란 생각도 들었지만 옆에 뽀로로 안테나가 따로 있습니다.

그럼 뭘까 ???



여튼...태엽 감아서 주행하는 경차의 모습같아 보여 웃음이 나더군요.ㅎ
이런 자동차용품들도 팔고 있는걸까요? 아님 개인적인 아이디어의 산물일까요? ^^...




▼ 아래 손가락을 눌러주시면 힘이 됩니다

신고



Posted by 티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