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대교(일산-김포)개통으로 강화도 나들이가 잦아지더군요.
김포를 거쳐 초지대교를 넘어가면 위치한 전등사입니다.
일산에서 넉넉잡아 한시간쯤 걸리는곳이고
초지대교 건너기전 대명항포구시장에서 신선한 계절수산물을 맛볼수 있는 코스입니다.
전등사가 위치한 산 입구에 사설주차장 같은곳에 주차(일정2000원)하시고 15분쯤 걸어올려가시면 됩니다.
전등사입구에서도 소액의입장료를 징수합니다.

전등사는 고구려 소수림왕때 지어진절로써
그후,각 시대에 맞는 위상을 항상 지니며 명맥을 유지해온 사찰이다.
숙종때부턴 조선왕조실록을 보관하는 사고를 지키는 사찰로도 사용했다고 하네요.





Posted by 티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