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명나고...



유쾌하고...



관객을 위한 스탭분들의 모습에 흐믓했던...

남사당놀이였습니다.




덩실~덩실~






모두가 하나되어 볼수있는 남사당패의 공연은 정말 멋졌던것 같습니다.



이렇게 맛있는 장터 음식까지 즐길수 있었던 이곳은 어디일까요?



안성에서 오늘(12일/일요일)까지 열리는 남사당 바우덕이축제의 모습입니다.


바우덕이

5세의 나이에 안성 남사당패에서 뛰어난 기량과 스타성을 인정받아 15세에 여성으로서는 처음으로 꼭두쇠가 되어 남사당놀이를 대중문화로 발전시킨 인물이라고 합니다.고종2년에 당상관 정3품의 관직을 하사받았지만 아쉽게 23세의 나이에 세상을 등졌다고 전해집니다.

출처-안성남사당 바우덕이축제 안내


돌아오는 길이 먼 관계로 끝까지 보지못해 아쉬움이 가득했지만...
그 멋졌던 남사당의 공연은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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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