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을 일찍 먹고난 일요일 밤.
출출한 배에 생기를 주기위해 간단한 간식만들기에 돌입해봅니다.

오늘의 재료는 멥쌀가루와...



파프리카입니다.
만들어볼게 경단인데... 파르리카로 영양도 가미하고 먹음직한 색상도 넣어줄 생각입니다.



파프리카를 강판에 살살 갈아주어...



요래 두가지 색상을 뽑아냈습니다.



이걸 가지고 소금을 살짝 가미한 멥쌀가루에 파프리카색상을 입혀봅니다.



손바닥으로 돌돌 말아주고 끓는물에 풍덩~



잠시후 떠오르면 건져주면 되겠죠^^
이렇게 먹어도 좋은 간식거리가 되지만...



꿀을 뿌린후...



땅콩을 요래 다듬어서 토핑해주면 어떻게 될까요?



보기만 해도 고소하고 달콤한 경단이 탄생합니다.



달인의 김병만씨의 내공은 더욱더 깊어만 가는걸 느끼며...



가을밤 시원한 맥주 한잔과 함께 건강한 경단을 안주삼아 봤습니다.

이상으로 파프리카로 이쁜 색상도 내고...
고소한 땅콩과 달콤한 아카시아꿀이 잘 어우러져 입안을 행복하게 해주었던 경단만들기였습니다.

※ 떡을 안주로~ 이런 방향을 제시해 주신 선아(Sun'A)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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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