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고유가시대에 에너지절약을 위하고 좁은골목 등 소외지역의 방범강화를 위하여
경차를 도입해 순찰차를 운용하는 방안을 세워 일선경찰서에 의견을 묻고 있다고 한다.

“주차 문제를 해결하지 않고는 경차를 도입해도 큰 효과를 보지 못할 수도 있다”
“경차는 승차감이 떨어지고 작아서 사고위험도 크다”
“특히 벤츠 같은 고급차들과 도심 추격전을 벌이게 되면 경차가 따라갈 수 있을 지 걱정이 된다”
일선에선 이런 불평도 있다고 적혀있다.

차 성능(스피드)가 문제 된다고요?
ㅡ고속도로순찰대에 경차 배치하자는 이야기가 아닌것 같습니다. 
   벤츠 같은 고급차 추격전은 전제 조건으론 미흡한것 같습니다.

고유가시대에 에너지절약하자는 이야기 아닌가요?
-승차감이 떨어진다는 불평은 고유가시대에 고통분담이란 생각에서 감수하셔도 될듯합니다.

좁은골목길의 불법주차 때문에 경차를 도입해도 효과가 없다구요?
-좁은 골목길앞에 세우고 안쪽은 도보로 돌아보시는게 더 효율적인것 같습니다만...


경차순찰차는 기존 순찰차의 위압감을 해소시키는 한편
일반 서민들에게 친근감을 줘 서민에게 다가가는 경찰의 이미지에 부합될것으로 보입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티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