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다이어리랑 같이 있는 분은 누구실까요? ^^;; 


보통 쓰는 다이어리는 이런 모습입니다.
월별로 일정표를 써 놓을수 있고...


날짜별로 일정이나 메모를 적어 놓을수도 있습니다.
놓치면 안되는 약속이나 중요한 메모들을 적어 놓고 신뢰가는 사회인으로 살아가게 해주는 소중한 기능들이라고 생각됩니다.


게다가 이런 생활정보까지 덤으로 들어 있으니 많은분들이 편리하게 잘 사용하고 있는 다이어리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글 제목에서 보면 시계를 가슴에 품은 다이어리란 표현이 있습니다.



뭐..그게 어렵겠냐~이러시며 손목에 차고 있는 시계를 올려주시는 센스를 발휘하실수도 있겠지만...
우연히 제 수중에 들어온 다이어리는 정말로 시계를 가슴에 품고 있는 모습이더군요.

과연,어떤 모습일까요?


대략...이런 모습입니다.
다이어리 한가운데에 떡허니 자리잡고 있는 시계의 모습입니다.

오~~~그런데...
겉표지에다 시계를 붙여놓은것 아닌가?라고 보는 순간 생각했지만....


그 추측은 사진처럼 뻥~ 뚫리게 되더군요.ㅎㅎ

이걸 왜 뚫어 놓았을까요?
살펴보니 의미가 없는 모습이 아닌것 같습니다.

 



이렇게 현재 시간을 함께 보며 시간대별로 일정을 적어 놓을수 있게 만들어 두었더군요.
2시에 약속이 있네...그런데 지금 몇시지? 이러며 자신의 손목을 보는 시간을 줄여주는 미세한 순간을 생각할수 있는데...
자꾸 보면 볼수록 재미도 느껴지고 이 다이어리 괜찮은데?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ㅎㅎ




그럼 이 시계는 어디에 있는걸까요? 밑 뒷쪽 커버에 붙어 있는걸까요?
넘겨보니 하루의 일정을 적는 페이지의 맨끝에 시계가 자리잡고 있더군요.


심플하고 이쁜 디자인의 시계 옆으로 시간을 맞출수 있는 버튼이 보입니다.


그 페이지를 살짝 넘기면...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자유롭게 메모할수 있는 공간이 이어지더군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가면...다이어리에서 빠질수 없는 개인신상을 적을수 있는 페이지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보통 다이어리만큼 다양한 생활정보나 전화번호부 등은 과감히 생략되어 있습니다.

쿨한 녀석인것 같습니다^^.



어디서 파는건지,얼마나 하는지 제품에 대한 정보는 잘 모르지만...
제 수중에 들어온 순간 이쁘고 편리한것 같아서 가방에 넣기전에 이모저모를 살펴보고 글을 적어봤습니다.

이상으로,생활속 사소한것에서 의미를 찾아보려 애쓰는 티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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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