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정부의 짝퉁제품 방치정책이 문제가 되고있다.

단속은 뒷짐진채 내심 짝퉁업체의기술적성장을 바라며 차세대 산업의 리더로 커주질 바란다.
중국국민들도 짝퉁제품에 대한 거부감이 없는것으로 나타났다.

실제로 중국인들도 한 포털사이트의 짝퉁제품 정부가 지원해야하는가? 라는 설문에 80퍼센트 이상이
지원해야한다 라는 것에 찬성했다고한다.

외국제품을 모방하다보면 기술발전을 이룬다는 논리이다.
실제, 우리나라의 산업화 과정에서도 나타난 현상이지만 다른면이 있다.

정부의 비호와 15억인구의 지지에 힘입어 중국나름대로의 짝퉁문화가 형성되어
지적재산권 침해를 당한 기업체에서는 중국시장의 중요성 때문에 섣불리 이이를 제기하지 못하는 상황까지
벌어진다고한다.

짝퉁문화는 중국에서 산짜이(山寨)문화라고 불리운다, 산짜이는 산적을 일컫는말이다.
중국의짝퉁기업이 세계적 대기업에 대항하여 싸우는 것과 이것을 자신의나라를 발달시킬려는
의리의 '협객'이란 의미로 둔갑하여 만들어진것이다.

이런의미로 다가간 짝퉁문화는 국민들에게 거부감없는 현상으로 받아들어지며
여기서 발생되는 수요의힘은 짝퉁기업은 더더욱 짝퉁제품을 생산하게 하고
그 제품의 시장점유율과 잠재적인 기술발전요소를 파악한 중국정부는 사실상 방치,
혹은 경제성장을 위한 지원이라는 카드를 내밀고 있는것이다.

세계적기업도 중국15억인구의 잠재수요 앞에선 꼼짝을 못한다.
몇십년을 공들여 만든 기술의 도용도 바라만 보아야하는 세상이 된것이다.

내부의 이런현상을 바탕으로 외국기업의 성장을 억누르며
밖으론 막대한 달러보유고를 앞세워 영향력을 키우고 있다.

참으로 무섭게 치닫는 중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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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