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헤드 베어풋과 함께 여행을 떠나는 날입니다.

베어풋을 신은 아내,운전할때도 느낌을 전해받고 싶은가 봅니다.
목적지까지 운전하고,돌아올때도 제가 술을 한잔 먹은 관계로 쭉~^^  

사실 버블 모양의 밑부분이 악셀레이터나 브레이크 조작시 간섭을 하지 않을까 염려스러웠는데 기우였습니다.
미끄러짐 없이 잘 부합되니 운전시에도 베어풋은 아주 괜찮은가 봅니다.  


여행지에 도착해서 경쾌하게 먼저 걸어가는 아내...
편하다고 매번 이야기했던 기억과 제게 보이는 베어풋의 색상이 어울어져 발걸음이 아주 가볍게 느껴집니다.
이날 여행지에서 꽤 많이 걸어다닌것 같은데 발이 아프다는 소리는 나오질 않습니다. 





아직은 조금 이르지만,여름에 자주 찾게 되는 바닷가 모래위에서도 아주 잘 어울리는 베어풋입니다.

그래도 오래~오래 신을려면 바닷물에 젖으면 곤란하겠죠^^
새 신발이고 무척 맘에 들어하는 제품이니 조심조심 다니는 모습이더군요.



오랜만에 바다에 들린 기분탓도 있겠지만...
모래사장 위에선 푹신한 여름샌들 느낌이 전해온다고 합니다.



조그만 여행가방과 함께한 베어풋.
이리 가볍게 떠날수 있느곳이 우리주위엔 생각보다 많은것 같습니다.
여행시 걷는것은 필수인데, 같은 용도라도 사용자에게 더욱 편안함을 선사해 주는 제품은 항상 손이 가게 되겠죠~

발이 편하면 여행길이 더욱 즐겁습니다~^^


아내의 베어풋은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간택(?) 되고 있습니다. 



집 주변 볼일 볼때도 함께하고...


날 좋은날 아울렛 쇼핑할때도 함께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이래 사진 찍어 놓은걸 보니...
생활하다 보면 참 다양한 지면을 접하게 되는것 같네요.


그런 상황들을 생각해 보면 이 베어풋은 참 다양한 환경에 잘 적응하는 신발이었던것 같습니다.
유별나게 특성을 타지 않는 성격을 가진 녀석입니다.^^

언제나 가볍고 경쾌한 느낌 그대로를 전해주는 녀석이란 표현을 하면 딱일것 같습니다.

 


참고 / 베어풋의 제조사인 헤드(코오롱)에서 밝히는 기능들



헤드 베어풋은 맨발의 움직임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자연스럽게 맨발운동의 효과를 누릴수 있도록 만든 트레이닝 슈즈입니다.

맨발처럼 가볍게

탄성과 복원력이 뛰어난 버블라이트 솔을 이용해 쿠셔닝은 더 강화하고 무게는 210g으로 줄었다고 합니다

맨발처럼 편안하게

에어 메시 소재를 이용하여 신축성과 통풍성을 개선하고 무봉제 갑피 디자인으로 부드러운 밀착감과 쾌적한 발 상태를 유지합니다.

맨발처럼 유연하게

맨발과 닮은 13개의 원형조각 바닥이 맨발의 유연한 움직임을 유도하여 체중분산과 충격흡수의 효과를 준다고 합니다.

 

한달정도 이 베어풋을 신어본 아내의 소감은 뭘까요?
이미 전에 포스팅했던 체육공원편에서 결론이 났다고 하더군요.

 


지금까지 아내는 걸을때 발가락쪽이 부담가게 지면에 닿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많이 걸으면 발가락부터 아파와서 몹시 부담갔었는데...

이 베어풋을 신고 걸어보니...
자연스럽게 지면에 닫는 부분이 뒷쪽으로 이동하더랍니다.물론 발바닥 전체가 균등하진 않겠지만 발가락에 쏠리던 피로감이 없어지는걸 보면 균형있게 충격이 분산되는것 같다는 평을 합니다


그 느낌이 일상이나 여행길에도 쭉 이어졌다고 합니다.^^
이상으로 3회에 걸쳐 적어본 헤드 베어풋에 대한 이야길 접어봅니다.
더 많은 정보를 얻으실려면 아래 링크된 헤드 홈페이지로 이동하셔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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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