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하루.이런저런일'에 해당되는 글 233건

  1. 2014.10.27 오랫만에 찾은 호수공원 그리고 깊어가는 가을 (4)
  2. 2013.04.26 다친후 3개월간의 불편함, 이젠 안녕? (11)
  3. 2013.02.21 내 허물은 안보이고 남의 허물은 크게 보인다 (41)
  4. 2013.02.19 깁스 정말 답답하네요 (39)
  5. 2013.01.02 새해 첫날부터 아내만 고생시킨 사연 (19)
  6. 2012.12.13 태블릿PC는 필요하지 않다던 아내의 변화 (22)
  7. 2012.11.20 태엽을 감아 주행하는 경차를 발견하다? (12)
  8. 2012.11.19 11월의 대한민국에서만 볼수있는 풍경 - 김장수송 대작전 (15)
  9. 2012.09.19 아내가 깎아주는 머리, 조금 엉성해도 만족스럽다 (14)
  10. 2012.09.06 태풍으로 떨어진 낙과를 구입해보니 (18)
  11. 2012.08.28 쌀독까지 구했건만 어김없이 찾아온 쌀벌레 (16)
  12. 2012.07.12 마사지기에 깔린듯한 아내 모습에 빵터지다 (17)
  13. 2012.07.10 나이트클럽 웨이터분의 명함 받고 아리송 (20)
  14. 2012.07.05 시아버지께 받은 용돈과 당부의 말씀 (21)
  15. 2012.06.13 이렇게 먹으면 1박2일 상추튀김이라는 아내 (33)
  16. 2012.05.25 큰맘먹고 선글라스 하나 샀더니 말들이 많어 (25)
  17. 2012.05.06 대형마트에서 생길수 있는 착각들 (20)
  18. 2012.05.05 아파트계단에다 무슨짓을 한걸까? (13)
  19. 2012.05.04 이번주말 고양꽃박람회 가실땐 알아두세요 (24)
  20. 2012.04.29 벼룩시장에서 본 톡톡튀는 진열법들 (14)
  21. 2012.04.28 새벽마다 이 소리에 잠이깬다. 아파트 너무해 (23)
  22. 2012.04.25 세일하는 동네마트 좋으면서도 씁쓸한 이유 (15)
  23. 2012.04.19 이물질들이 같이 동봉되어 판매된 칫솔에 놀라다 (19)
  24. 2012.04.10 여행숙박지 고르는 역할는 언제나 어렵다 (18)
  25. 2012.04.03 200원에 쌓는 여행추억, 아바이마을 갯배 (25)
  26. 2012.04.02 박수가 절로 나오는 속초시장의 닭강정 (33)
  27. 2012.03.31 나를 따르지 말라? 직장상사 맞어? (11)
  28. 2012.03.30 버스기사님의 친절, 참 훈훈했다 (34)
  29. 2012.03.25 어머님 생신에 명품핸드백을? 아내의 생각은 이랬다 (17)
  30. 2012.03.20 불황속에 시선끄는 가게들의 홍보문구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