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244건

  1. 2013.12.10 여행사진첩 만들고 나니 뿌듯합니다 (7)
  2. 2013.06.18 천원주고 산 폴딩컵, 나들이에 딱! (8)
  3. 2013.05.03 무릎이 불편하면 참 괴롭습니다 (5)
  4. 2013.02.21 내 허물은 안보이고 남의 허물은 크게 보인다 (41)
  5. 2012.12.12 연로하신 부모님들 이렇게 병을 키우시는군요 (13)
  6. 2012.11.27 눈먼 회사 사무용품, 생각보다 많나 봅니다 (19)
  7. 2012.11.22 담배연기는 얼마나 멀리 갈까? (10)
  8. 2012.10.24 옆집 사위들은 왜 다들 돈이 많을까? (17)
  9. 2012.10.22 같이 밥 먹기엔 너무 불편한 스타일 (18)
  10. 2012.10.09 혹시,사위가 장인 흉봤나? 장모님의 전화에 당황하다 (14)
  11. 2012.09.29 이해와 배려가 가득해야 할 한가위 (6)
  12. 2012.09.26 아파트, 아랫집 음식냄새가 문제되는 경우 (17)
  13. 2012.09.16 엘리베이터 안, 남편의 방귀에 아내들이 민망하다 (9)
  14. 2012.08.13 시간을 거슬러 오르는 자, 새치기족 너무 많다 (10)
  15. 2012.08.12 친구가 부러워하는 아내의 혼수는 운전실력? (6)
  16. 2012.08.09 오랜만에 걸려온 전화속 서먹함들 (18)
  17. 2012.07.12 마사지기에 깔린듯한 아내 모습에 빵터지다 (17)
  18. 2012.07.06 걱정되어 알려주었더니,무안함만 돌아온 경우 (17)
  19. 2012.06.22 버스안, 어느 아주머니의 기가찬 친절 (37)
  20. 2012.06.15 여행용가방 버릴려고 내놓았더니... (26)
  21. 2012.06.05 명품백으로 기죽은 아내, 제자리는 찾기는 자동 (50)
  22. 2012.05.27 친정식구들에 대한 아내의 역할 (10)
  23. 2012.05.15 도시출신 사위는 봐도 봐도 알수가 없다 (19)
  24. 2012.04.13 위반하고 가자는 한 버스승객의 황당한 이야기 (24)
  25. 2012.03.23 화나서 방문 잠근 부인, 배고프니 나오더라 (28)
  26. 2012.03.01 아내의 다소 섬뜩한 화분관리 계획 (16)
  27. 2012.02.27 마트에 간 남편의 가장 큰 애로사항은? (32)
  28. 2012.02.25 애매한 사람을 당신의 경조사에 부르지 말라 (36)
  29. 2012.02.20 번호 바꾼후 손님이 줄었다는 청년들의 정체는? (30)
  30. 2012.02.18 복권을 왜 구입할까? 사연은 제 각각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