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의 필수품인 면도기.
만약 이 면도기가 없었다면???
뭐...다른 걸로 밀거나 자를수도 있겠지만 엄청 불편하겠죠?
그만큼 필요하고 중요한 녀석인데 한번씩 홀대받는 모습을 볼수 있습니다.




면도하는 시간이란게 보통 출근준비중 한창 바쁜시간.
면도는 꼼꼼히 제대로 하고 나선, 제대로 씻지도 않고 세면대위에 두거나 물기 흥건한 다용도 거치대 위에 툭~두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그런 상태로 다음날도 사용하게 되고 이렇게 반복하다 보면 어떻게 될까요?



관리안한 면도기 사용은 피부 트러블을 유발합니다

면도한 부위 주변에 트러블이 생길수 있습니다.
울긋불긋 달아오르고 방치하면 해당 부위에서 진물이 나오게 됩니다.
이를 모낭염이라고 한다고 하는데 원인은 앞에서 상황을 설명한 바와 같이 면도기를 청결하게 관리하지 않아 면도날에 생긴 세균들이 면도시 모낭으로 들어가 염증이 생긴것이라고 합니다.


올바르게 관리할려면?

면도후엔 면도날에 남아있는 수염,각질등을 육안으로 확인하며 좀 더 정성껏 제거하는것.
그리고 건조한 상태로 보관하는것이 관건입니다.

욕실안의 습도는 수치를 생각하지 않아도 짐작이 가실것 같습니다.
그러니 세균번식이 아주 잘되는 상태겠죠?
하지만 상황상 면도기를 베란다의 햇볕 드는곳에 둘수도 없고....어떻해야 할까요?
욕실쪽에서도 물이 잘 튀지 않는 곳에 거치대를 마련해 두어 보관을 하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면도날,면도기 교체 시기는?

면도날이나 일회용 면도기는 자주 갈아주면 여러모로 좋을텐데...하지만 낭비일수도 있습니다.
관리법을 지키며 사용하고 적당한 선에서 교체를 해주어야 하는데 개인차가 있으니 정답은 없다고 합니다.
다만 수염을 잡아 뜯는 느낌이 들때는 피부가 상할수 있으니 교체하고 물기가 많은 곳에 방치한 면도기도 바로 교체해 주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그밖에 팁들...

● 세안부터 하시나요 면도부터 하시나요?
면도부터 하게 되는게 저의 현실.잘못된 것이라고 하네요. 세안후 피부의 세균을 제거하고 면도를 하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 면도크림을 바른후 바로 면도하지 말자.
1분-2분 정도 기다렸다 면도를 해야 피부가 상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면도크림이 수염을 유연하게 만드는 시간이 필요한 것인데, 이렇게 해야 자극없는 면도가 된다고 하네요.
바쁜 아침시간에 그걸 어떻게 지키겠냐?란 의문도 들지만 알고는 계셔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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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