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색을 하고 나면 조심을 했어도 흔적이 많이 남게 됩니다.
피부도 그렇지만 옷,세면대 등등...


그 얼룩들을 지울려고 노력하지만 빗은 등한시하게 되는게 현실.


염색약 사면 또 새것이 들어있으니 그런 것이겠죠?

헌데... 이 빗이 부피도 작고 잃어버려도 전혀 문제가 되지 않으니 여행시에 가지고 다니면 편하더군요.
그래서 한번씩 깨끗히 씻어보려 노력을 해보지만 잘 안되더군요.


머리 염색약.이걸 어케지우지...???

문득, 떠오르는 헤어스프레이.
옷에 묻은 염색약은 헤어스프레이를 뿌려준후 씻으면 지워진다란 생활 노하우가 떠오릅니다.

플라스틱 재질의 빗인데 될까? 반신반의 하며 바로 실행해 봅니다.



빗이 작으니 조금만 헤어스프레이를 뿌려줘도 흥건해집니다.


그상태로 다용도 칫솔로 구석구석 밀어준후...

깨끗히 씻어주었습니다.

결과는?

 


오... 제법인데요?
꼼꼼히 지울려는 노력을 한다면 더 좋은 결과물이 나오겠죠?

여튼, 빗과 이웃(?)인 헤어스프레이를 사용하여 조금 더 수월하게 지울수 있는 팁이란 생각이 듭니다.
빗 말고 다른 곳에 묻은 염색약을 지울때 응용해봐도 괜찮을것 같습니다.

앞에서 잠시 언급했지만 옷에 묻은 염색약은 헤어스프레이를 뿌려준후 세탁하면 알콜성분으로 인해 깨끗해 진다고 하니 기억해 두심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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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티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