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가지를 준비한다

동네마트에서 사가지고 온 가지의 모습입니다.
가지는 영양이 풍부해서 아이들에서 어른들까지 먹어두면 몸에 아주 좋은데, 어린시절 저도 그랬었지만 이 영양 많은 가지를 외면하는 아이들이 많은것 같습니다.

가지를 싫어하는 아이들,어른의 입맛에 맞게 먹는 방법은 없을까요?
그래서 만들어 본게 가지로 만든 피자입니다.



2, 토핑할 재료들을 준비한다

토핑할 재료는 기호에 맞게 준비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파프리카,양파를 준비해봤습니다.이 재료들은 되도록 얇게 손질을 해두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가지피자에 빠지면 안되는 소시지,피자치즈도 준비해 둡니다.



3.가지와 소시지를 반으로 가른다

가지와 소시지는 반으로 갈라줍니다.
반으로 갈라주는 이유는 토핑할 공간을 마련해야하는 까닭이지만, 모양을 멋지게 만드는데도 일조를 하는것 같습니다.



아참,반으로 자른 가지의 밑부분은 수평을 잡을수 있게 살짝 잘라주면 좋습니다.



4.토핑을 시작한다

반으로 가른 가지위에 반으로 가른 소시지를 올려줍니다.
소시지는 사진에서 보는것과 같이 칼집을 조금 내어주었습니다.



손질해둔 파프리카와 양파로 공간을 채웁니다.
한꺼번에 우르르~올리지마시고, 정성껏 빼곡하게 넣어주실수록 좋습니다.



야채가 자리잡은 공간에 피자치즈를 마지막으로 토핑해주었습니다.
간은 소금과 후추를 전체적으로 뿌려주었습니다.



5,예열한 오븐에 넣고 10분!

예열해둔 오븐에 살짝 넣어주고, 십분이 지나서 꺼내주시면 됩니다.



모양새가 괜찮게 나온것 같죠? 아주 맛있는 냄새가 집안에 퍼지는 순간입니다.



그냥 드셔도 되지만, 파슬리가루를 뿌려준후 먹을 생각입니다.




6.완성된 '가지로 만든 피자'를 맛있게 먹는다!

이렇게해서 가지를 활용해서 만들어본 피자가 완성되었습니다.




먹을만큼 썰어서 케찹이나 기호에 맞는 소스에 찍어 드시면 좋겠죠?
전 머스터드 소스에...^^




부족한것이 없는 가지가 집안 식구들에게 천대를 받고 있다면...
이 가지로 만든 피자로 가족 영양을 업! 시켜주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이상으로...
가지의 부드러운 느낌과 피자치즈의 쫄깃함 그리고 소시지의 향이 어울어진 '가지로 만든 피자'였습니다
.  




제 블로그가 마음에 들면 구독+해 주세요


 
신고



Posted by 티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