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생각케하다'에 해당되는 글 283건

  1. 2012.05.18 남편을 어려보이게 만들려는 아내, 무리수를 두다 (21)
  2. 2012.05.15 도시출신 사위는 봐도 봐도 알수가 없다 (19)
  3. 2012.05.11 처갓집 갔을때 이렇게 하니 아내가 좋아하더라 (38)
  4. 2012.05.10 품절된지 알았던 버스기사님의 짜증3단콤보를 보다 (28)
  5. 2012.05.09 외국인을 두려움없이 이해시킨 할머니 (17)
  6. 2012.05.02 청소년들의 이런 모습, 보기만해도 즐거워 (31)
  7. 2012.05.01 반전이 느껴진 마트의 경고문 (31)
  8. 2012.04.30 약속을 어긴 사위에게 날라온 장모님의 귀여운 뒤끝 (22)
  9. 2012.04.23 새로산 옷보고 모두들 박장대소한 이유는? (19)
  10. 2012.04.21 저희가 갈비 1인분을 더 먹었다고요? (19)
  11. 2012.04.20 시아버지와 며느리의 끈끈한 롯데야구 커넥션 (10)
  12. 2012.04.17 이런 장사는 아무나 못할듯, 놀라움을 준 과일장수 (29)
  13. 2012.04.16 운치있는 안개낀 해변에서 들린 공포스런 소리의 정체 (22)
  14. 2012.04.14 은행 피싱사이트 당신의 휴일을 노린다 (14)
  15. 2012.04.13 위반하고 가자는 한 버스승객의 황당한 이야기 (24)
  16. 2012.04.12 아들을 위해 챙겨두셨다는걸 보고 웃음이... (26)
  17. 2012.04.12 7년만에 바꾼 노트북에 하트꽃이 폈다는 아내? (26)
  18. 2012.04.05 혼자선 순한양, 무리 지으면 강해지는 분 (18)
  19. 2012.03.29 신경정신과 다녀온걸로 입방아 찍는 동네 사람들 (30)
  20. 2012.03.28 남은 음식 재사용에 화낸 손님, 알고보니 오해였다 (25)
  21. 2012.03.23 화나서 방문 잠근 부인, 배고프니 나오더라 (28)
  22. 2012.03.15 장난으로 보낸 문자에 대한 아내의 현실적 대답 (22)
  23. 2012.03.09 미약할줄 알았더니 제법! 고양원더스 (17)
  24. 2012.03.05 열심히 일하는 모습은 참 아름답습니다 (24)
  25. 2012.03.04 분위기 띄우는 노래는 역시 무조건인듯, 님 좀 짱인듯 (16)
  26. 2012.03.01 아내의 다소 섬뜩한 화분관리 계획 (16)
  27. 2012.02.13 할머니랑 살기에 이런 문자를? (24)
  28. 2012.02.10 슬리퍼 실종사건과 아내의 명석한 추리 (18)
  29. 2012.02.09 아파트에 있던 '좀 그런 낙서' (26)
  30. 2012.02.08 물고기로봇이 탐난 한 아이의 결정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