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생각케하다'에 해당되는 글 283건

  1. 2012.08.17 텃밭 가꾸시는 장모님의 노력을 알기에 서운했다 (11)
  2. 2012.08.13 어릴적 할머니댁에 갔을때 이것에 실망했다 (11)
  3. 2012.08.13 시간을 거슬러 오르는 자, 새치기족 너무 많다 (10)
  4. 2012.08.12 친구가 부러워하는 아내의 혼수는 운전실력? (6)
  5. 2012.08.09 오랜만에 걸려온 전화속 서먹함들 (18)
  6. 2012.08.07 아파트 층간소음을 유발한 윗집의 황당한 대답 (24)
  7. 2012.08.01 어두운 화단에서 보이던 빨간우산의 정체 (12)
  8. 2012.07.31 비행기안, 불쾌감 제대로 선사한 그분의 발 (17)
  9. 2012.07.26 손이 절로 가게 되었던 광고책자 (11)
  10. 2012.07.25 비행기안에서 목격한 핸드백의 새로운 용도 (21)
  11. 2012.07.24 이렇게 담배를 끄다니, 참 안타깝습니다. (23)
  12. 2012.07.14 가게에서 주민등록증 제시한 아내, 그 사연은? (24)
  13. 2012.07.11 놀이터 옆에 살면서 느끼는 애로사항들 (20)
  14. 2012.07.09 차량용 블랙박스가 미운 사람들? (19)
  15. 2012.07.06 걱정되어 알려주었더니,무안함만 돌아온 경우 (17)
  16. 2012.07.02 광고전용 전화기가 되어버린듯한 내 전화기 (17)
  17. 2012.06.27 물음표 막 생겼던 선물쪽지는 뭘까? (17)
  18. 2012.06.25 커피전문점 직원분의 기분좋은 센스 (29)
  19. 2012.06.24 색다르게 느껴진 25년된 전자렌지 안내책자 (10)
  20. 2012.06.22 버스안, 어느 아주머니의 기가찬 친절 (37)
  21. 2012.06.16 고고한척하며 대화의 맥을 끊는 절대남 (27)
  22. 2012.06.15 여행용가방 버릴려고 내놓았더니... (26)
  23. 2012.06.14 택배기사님이 나를 외국인으로 착각한 이유 (32)
  24. 2012.06.12 보이스피싱 시도를 무력화시킨 나의 한마디 (27)
  25. 2012.06.09 동네 체육공원에서 운동시 불편함을 주는 행동들 (26)
  26. 2012.06.06 동네마트의 과열경쟁, 이런 이벤트까지... (18)
  27. 2012.06.05 명품백으로 기죽은 아내, 제자리는 찾기는 자동 (50)
  28. 2012.05.27 친정식구들에 대한 아내의 역할 (10)
  29. 2012.05.24 집에 온전히 못들어간다는 악담 들은날 (37)
  30. 2012.05.20 눈치없는 뒷담화가 백배 더 나쁘다 (13)